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건보공단, ‘NHIS인권센터’ 개소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2/03/03 [10:05]

건보공단, ‘NHIS인권센터’ 개소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2/03/03 [10:05]

【후생신보】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3일 직원의 인권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한 전담부서인 NHIS인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기존에 이원화하여 처리하던 인권침해 문제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관리를 위하여 설립된 ‘원스탑 운영부서’로, 건보공단 내 직원이 직장 내 성희롱, 괴롭힘, 갑질로 피해를 입은 경우 전문교육을 이수한 고충상담원이 심리적 상담·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센터는 공단 직원 누구나 상담할 수 있도록 전화, 이메일,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오프라인 교육 및 예방활동을 시행한다.

 

이태근 총무상임이사는 “공단 직원들의 고충을 처리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원 누구나 편하게 상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나아가 인권이 존중되는 조직문화를 정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