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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엔, 케이캡 시장 지배력 강화 구슬땀

구강붕해정 품목허가 획득 이어 적응증 확대․신규품목 허가 신청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2/11 [09:43]

이노엔, 케이캡 시장 지배력 강화 구슬땀

구강붕해정 품목허가 획득 이어 적응증 확대․신규품목 허가 신청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02/11 [09:43]

【후생신보】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의 분야 ‘지존’으로 부상 중은 케이켑이 시장 지배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적응증 확대는 물론, 신규 품목 허가 신청 등을 통해서다.

 

HK이노엔(대표이사 곽달원, 이하 이노엔)은 ‘입에서 녹여 먹는 케이캡 구강붕해정 50mg’을 개발, 식약처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노엔은 상반기 중 케이캡 구강붕해정을 출시, 국내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 내 점유율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케이캡 구강붕해정은 물을 따로 마실 필요 없이 입에서 녹여 먹을 수 있는 제형으로, 알약을 삼키기 어려워하거나 물을 마실 수 없는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이 크게 증대되는 장점이 있다. 의료진의 케이캡 처방 범위가 더욱 넓어진 모습이다.

 

또, 단일 제형인 ‘케이캡정 50mg’ 만으로 이미 지난해 국산 신약 가운데 최단 기간 원외처방실적 1,000억 원을 돌파한 케이캡의 처방 범위는 향후에도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이노엔은 지난해 말 케이캡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 임상 3상 결과를 바탕으로 최근 식약처에 ‘케이캡정 50mg 적응증 추가’와 ‘케이캡정 25mg 신규품목 허가’를 신청했다.

 

곽달원 대표는 “올해 상반기 중 케이캡 구강붕해정이 출시되면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가 제공돼 처방실적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앞으로 적응증 확대 연구, 차별화 임상, 다양한 제형 개발을 꾸준히 진행해 케이캡의 시장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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