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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스마트앱 ‘고대병원’ 출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20 [16:41]

고려대의료원, 스마트앱 ‘고대병원’ 출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01/20 [16:41]

【후생신보】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스마트 어플리케이션 ‘고대병원’을 내놓았다.

 

지난 17일 공개된 ‘고대병원’ 앱은 환자가 병원 이용 시 경험하는 모든 절차를 손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원스톱 헬스케어 서비스다. 

 

고대병원 앱 접속자에게는 상황(예약환자, 당일 외래진료 환자, 입원환자)에 맞는 맞춤형 메인화면이 제공, 예약 일정, 수납(결제), 병실안내, 수술 진행 현황, 식단, 차량등록 등 핵심 편의 사항을 스마트폰을 통해 즉각적인 확인․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귀찮고 번거로웠던 실손보험 청구도 앱을 통해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다. 방역을 위한 사전 설문 기능, 검사 결과 조회 서비스 등 비대면 기능도 강화했다. 

 

해당 앱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17일부터 다운 받을 수 있다. 현재는 고대의료원 소속 안암병원부터 시행중이며 이후 구로병원과 안산병원에도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김영훈 의무부총장은 “이번에 출시된 스마트 앱을 통해 고대의료원을 방문해주시는 환자분들이 더욱 사용자 친화적인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맞춤형 진료 환경이 완벽히 구현되도록 한 차원 높은 서비스 개발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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