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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로슈 빈혈치료제 ‘미쎄라’ 국내 독점 판매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14 [10:59]

한독, 로슈 빈혈치료제 ‘미쎄라’ 국내 독점 판매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01/14 [10:59]

【후생신보】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이달부터 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의 만성 신질환 빈혈치료제 미쎄라(성분명 메톡시폴리에칠렌 글리콜-에포에틴 베타)를 국내 독점 판매 중에 있다고 14일 밝혔다.

 

미쎄라는 만성 신질환 환자의 증후성 빈혈치료에 사용되는 3세대 적혈구 조혈자극제다. 세계 최초의 지속형 에리스로포이에틴 수용체 활성제(CERA)로 10년 이상 임상 데이터를 축적하며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해 왔다.

 

한독은 신장 부문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별도 조직을 구축했고 앞으로 제품을 확대하며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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