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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산병원 김현주 수간호사,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12 [12:14]

고려대 안산병원 김현주 수간호사,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2/01/12 [12:14]

【후생신보】고려대 안산병원(원장 김운영) 응급의료센터 김현주 수간호사<사진>가 최근 응급의료체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김현주 수간호사는 병원 응급 간호사회 홍보이사로 일하며 2,000여명의 회원들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소통 채널을 구축했다.

 

또, 응급실 치료과정 정보전달 디자인 연구에도 참여, 중증도에 따라 응급실 환자를 색깔로 구분하는 ‘컬러(Color) 존 구역’과 ‘대기시간 안내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응급 간호의 질적 향상을 도모했다. 

 

더불어, 병원 응급 간호사회 학술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연구에서 응급실 폭력 실태와 개선을 위한 근거 자료를 마련하고 2020년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응급실 내 확진자 발생 시 대응 프로세스를 정립해 환자 및 직원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김현주 수간호사는 “코로나가 장기화 되는 힘든 시기에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응급간호 발전을 위해 저의 작은 힘을 보태는데 주저하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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