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순천향대 천안 김훈동 교수, 국제학회서 최우수 초록상 수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13 [08:57]

순천향대 천안 김훈동 교수, 국제학회서 최우수 초록상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12/13 [08:57]

【후생신보】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안과 김훈동 교수<사진>가 지난 12일 아시아태평양 유리체망막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발생한 망막 정맥혈전증 및 망막 출혈 증례보고’란 제하의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논문은 코로나19 백신접종 3일 후 시력저하로 내원한 61세(여) 환자증례를 담았다. 좌안시력 저하를 비롯해 망막에 다발성출혈과 일반적이지 않은 혈관폐쇄 양상을 보인 환자는 약물치료 및 경과관찰 중 황반부종 소견을 보였다. 환자는 황반부종 치료를 위해 항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 주입술을 받았다.

 

김훈동 교수는 “코로나19의 위기가 해소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 증례보고가 관련 환자들의 빠른 진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순천향대 천안병원, 김훈동 교수, 유리체망막학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