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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비접촉 본인 확인시대 개막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12/07 [10:20]

건보공단, 비접촉 본인 확인시대 개막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12/07 [10:20]

【후생신보】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국민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전국 178개 지사 및 54개 출장소, 5개 외국인민원센터의 1133개 상담창구에 촬영식 비접촉 신분증 스캐너 설치를 완료하고 ‘비접촉 본인확인 시대’를 열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비접촉 본인확인은 국민이 직접 신분증을 스캐너에 올려 놓으면 촬영돼 직원의 모니터에 신분증이 표출되는 방식이다. 

 

신분증 주고 받기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전파 위험을 줄여 국민과 직원 모두가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건보공단을 방문하는 국민들은 ‘비접촉 신분증 스캐너’를 통한 본인확인 과정 개선으로 전염성 질환 감염예방 및 개인정보노출 방지, 민원 대기시간 단축 등 불편함이 사라져 민원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공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안심환경 구현을 위해  전국 178개 지사의 민원실 환경개선 사업을 지난 11월에 마쳤다. 

 

민원실 환경개선 사업은 지난해 3월부터 전문가와 직원으로 이루어진 ‘현장중심 협의체’를 통해, 모든 방문 민원은 민원실에서 처리할 수 있는 ‘미래형 민원실 표준 설계안’을 마련해 추진됐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서비스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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