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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신임 회장에 박진규 이사장 취임

환자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연구하는 척추전문학회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1/12/07 [08:51]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신임 회장에 박진규 이사장 취임

환자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연구하는 척추전문학회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1/12/07 [08:51]

【후생신보】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 제 15대 회장에 PMC박병원 박진규 이사장이 취임했다.

 

4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KOMISS 제20차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김대현 회장 후임으로 박진규 이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1년 12월 4일부터 2022년 12월 3일까지이다.

 

KOMISSS(코미스)는 척추 수술 시에 환자들에게 신체적 부담을 적게 하고, 빠른 회복을 위해 최소 절개를 통한 최신의 치료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회이다. 주요 대학병원 교수들과 척추관련 전문의 약 700여명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약 20여 년 전에 한국 의사들이 주도가 되어 설립된 KOMISSS는 전세계 척추의학계에서도 그 전문성을 인정받아 척추관련 교과서를 저술 및 편찬하고 있으며 국제심포지움 등도 해마다 열고 있다. 그리고 JMISS(Journal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and Technique)라는 국제학술지도 발행하여 세계 각국 의사들과 척추질환에 대한 다양한 학술적 교류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는 물론 미국과 유럽 등의 의사들에게 척추질환 최소침습에 대한 교육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척추내시경인증의’ 자격을 주는 등 ‘의료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전문학회이다.

 

박진규 회장은 앞으로 “우리나라 의료보험제도하에서 최소침습 척추수술만의 불합리하고 황당한 수술 적응증, 저수가 등의 부당함을 개선하여 정상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도 창립 20주년을 맞아 성대한 학술대회, 다양한 홍보등을 통하여 KONISS 위상을 전 세계에 널리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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