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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이겨라 임상강사, 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10:24]

서울성모병원 이겨라 임상강사, 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1/12/03 [10:24]

【후생신보】  이겨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중홙외상외과 임상강사팀(제1저자, 교신저자 중환자외상외과 김은영 교수)이 최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1 대한외과의사회 및 대한외과학회 제73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복부패혈증의 2차 균 배양 시 음성패혈증의 임상적 중요성과 특징’을 발표해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겨라 임상강사는 “복강내 패혈증 환자는 성공적인 수술 후에도 높은 사망률을 보이고 있다. 수술 전 빠른 처치 및 적절한 치료 후에 본 연구에서 중점을 둔 수술 후 효율적인 처치를 통해 생존율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27개국 3,265명이 참가한 국제학술대회로 대한외상중환자외과학회의 구연 발표 세션을 진행, 제출된 연구 논문 초록들 중 우수 초록을 선정 한 후, 발표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를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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