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휴런, 세계 최고 기술로 경제성장 기여

AI 기반 파킨슨병 영상진단기술 및 뇌졸중, 치매 분석 솔루션 개발 사업화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16:08]

휴런, 세계 최고 기술로 경제성장 기여

AI 기반 파킨슨병 영상진단기술 및 뇌졸중, 치매 분석 솔루션 개발 사업화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1/12/01 [16:08]

【후생신보】  휴런이 세계 최고의 기술로 경제성장에 기여한다. 

 

주식회사 휴런(대표 신동훈 신명진)은 지난 23일 보건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국내 보건의료분야 창업 및 기술사업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1년도 보건산업진흥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 포상(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휴런은 세계 최초 A.I. 기반 파킨슨병 영상진단기술 및 뇌졸중,치매 분석 솔루션을 개발해 사업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구체적으로 ▲(파킨슨병) ‘MR 영상을 통해 인공지능으로 파킨슨병을 조기 진단하는 SW’인 ‘mPDia’ 개발 ▲(뇌졸중) CT 영상을 통해 인공지능으로 뇌졸중 분석/진단 SW 개발 및 사업화(식약처 허가 및 유럽 CE 인증), 비조영 CT기반 LVO(허혈성 뇌졸중) 진단기술의 경우, 세계 최초 미국 특허 등록(‘20.10) ▲(치매) PET 영상을 통해 인공지능으로 치매 판정을 보조하는 SW를 개발해 미국 FDA/유럽 EC 허가, 세계 최초 타우 단백질 기반 치매분석보조 SW 상용화(식약처 허가) 성공하는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2017년 설립 이후 고속성장을 거듭해 현재(’21년 10월) 55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22년 말까지 약 50여명을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추가 고용할 예정이다.

 

또한, 첨단기술기반의 지식재산(IP)기업으로 해외논문 4건(SCI급 4건) 출판 및 우수특허확보 41건(미국특허 4건, 일본특허 3건, 중국특허 3건, 국내특허 31건)을 보유한 점도 인정됐다.

 

신동훈 대표는 “2017년 의사이자 대학 교수로서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을 개발했는데 사장되는 것이 안타까워 직접 창업을 결심했다”며 “무엇보다도 국가와 사회에 기여했다는 것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국내 인공지능 의료산업의 잠재력에 대해 “세계 최고 수준의 IT 인프라, 수준 높은 의료인력, 단일 의료보험시스템 아래 장기간 축적된 양질의 의료 빅데이터, 세계 최고 수준의 영상장비(MRI, CT 등) 보급률 및 촬영횟수. 대한민국은 인공지능 영상진단분야 ‘글로벌 선도자’로서의 잠재력을 가졌다”고 평가하고 “건강보험 급여화 등 정부 차원에서의 사업화 지원이 적절하게 뒷받침된다면 반도체와 같은 글로벌 1위 산업으로도 충분히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휴런은 신동훈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교수가 2017년 설립한 뇌 신경 질환 전문 의료 인공지능(AI) 회사로 치매, 파킨슨병, 뇌졸중 등 뇌 신경 질환을 대상으로 20개 이상의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세계 최초의 MR기반 파킨슨병 진단 보조 AI 소프트웨어 ‘mPDia’를 개발했으며 국내 최초로 치매 분석 소프트웨어를 개발, 미국 식품의약처(FDA) 허가 및 유럽 CE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의료 영상용 인공지능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2025년 29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으며, 5년 후에는 그 가치가 1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글로벌 유망 사업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