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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오로라월드에서 마스크 10만장 기부 받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1/30 [14:06]

고려대의료원, 오로라월드에서 마스크 10만장 기부 받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11/30 [14:06]

▲ 고려대 의료원이 최근 오로라월드로부터 마스크 10만 장을 기부받았다. 사진왼쪽부터 오로라월드 노희열 회장, 김영훈 의무부총장.

【후생신보】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최근 오로라월드로부터 국산 KF94 마스크 10만장을 기부받았다.

 

지난 26일, 고려대의료원은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5층 의무부총장 접견실에서 오로라월드 노희열 회장을 비롯해 김영훈 의무부총장, 윤영욱 의과대학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기부식을 열었다.

 

이번에 전달된 약 5,000만 원 상당의 마스크 10만장은 일명 ‘박보영 마스크’로 불리는 ‘닥터스마일케이’ 제품으로 고대의료원 소속 전 교직원에게 배부되어 유용하게 사용될 전망이다. 

 

전달식에서 노희열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고생스러운 의료현장에서도 늘 의연하게 환자들을 살피는 의료진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아왔다. 전달되는 물품이 애쓰시는 의료원 교직원 여러분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김영훈 의무부총장은 “고대의료원 구성원들의 건강과 안전에 꼭 필요한 마스크를 기부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여전히 끝을 가늠하기 힘든 팬데믹과의 싸움이지만 노희열 회장님께서 이번에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직원들에게도 큰 응원이 될 것이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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