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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협회 이사회, 829억 추경예산 의결

선별진료소 지원사업비 등 146억원 증액․12개 병원 입회 승인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10:11]

병원협회 이사회, 829억 추경예산 의결

선별진료소 지원사업비 등 146억원 증액․12개 병원 입회 승인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11/19 [10:11]

【후생신보】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지난 18일 오후 5시 병협회관 14층 대회의실에서 대면과 비대면(화상)을 병행해 2021 회계연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원 예산 보다 146억여 원 증액된 828.9억 원의 추경예산을 편성, 의결했다.

 

이번 추경 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한 사업축소 및 비대면 전환에 따라 원 예산 대비 6억여 원 감축된 예산에, 선별진료소 지원 수탁사업 예산 152.9억 원이 반영된 결과다. 당초 수탁사업 예산을 제외한 병협 만의 예산은 106억여 원이었다.

 

이사회는 홍창권 중앙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화성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및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을 부회장으로 하는 등 31명의 임원 보선을 심의, 의결했다.

 

또, 3명의 상임고문도 위촉해 2022년 4월 30일까지 정영호 회장과 임기를 같이 하게 됐다.

 

상임고문으로 위촉된 3명은 김우경 前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김홍주 글로복지공단 동해병원장, 윤도흠 차의과대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 등이다.

 

이와함께 12개 병원이 새롭게 병원협회 회원으로 인정됐다. 아이사랑, 경북권역재활, 김찬, 새힘, 마이크로, 천안리턴, 세바른, 우리아동, 밝은누리안과, 충주위담통합, 김해복음, 건주 등이다.

 

이날 이사회는 회계규정과 복무규정 일부 개정안과 12개 신규 회원병원의 입회 및 송재찬 상근부회장의 개인회원 자격 연장(~2022.4.30)도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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