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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서울대병원 등 모든 국공립병원 보훈대상자 위탁병원 지정 추진

보훈대상자 의료접근성과 의료비 부담 해소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1/11/17 [13:03]

이재명, 서울대병원 등 모든 국공립병원 보훈대상자 위탁병원 지정 추진

보훈대상자 의료접근성과 의료비 부담 해소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1/11/17 [13:03]

【후생신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서울대병원 등 모든 국공립병원 보훈대상자 위탁병원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후보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페이스북에 소확행 공약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재명 후보는 오늘은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특별한 희생과 헌신에 존중과 예우가 따르도록 하는 것이 보훈의 기본 정신이라며 애국지사나 국가유공상이자 등 보훈대상자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의료접근성을 높이는 것도 그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현재 전국에서 운영 중인 보훈병원은 서울, 부산 등 6곳에 불과해 의료접근성이 매우 취약하다그 외 지역에 거주하는 보훈대상자를 위해 475개 병의원을 위탁병원으로 지정하고 있으나 그 중 국공립병원은 29곳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 후보는 “170여곳의 국공립병원이 위탁병원으로 지정되지 않아 보훈대상자들이 이용에 불편해 하고 있다서울대병원 등 모든 국공립병원을 위탁병원으로 의무화해 보훈대상자의 의료접근성과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재명 후보는 집 근처에 국공립의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이 있음에도 위탁병원이 아니기 때문에 입원진료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겠다일제 총칼에도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영령과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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