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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WDD 맞아 당뇨병 환자 위해 ‘쿠킹쇼’ 제작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1/12 [11:23]

노보, WDD 맞아 당뇨병 환자 위해 ‘쿠킹쇼’ 제작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11/12 [11:23]


【후생신보】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은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을 맞아 대한당뇨병학회와 공동으로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쿠킹쇼, ‘대한당뇨병학회와 당당한 밥상’을 11일 방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쿠킹쇼는 당뇨병 관리의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는 식이 요법의 중요성을 알라고 식단 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쿠킹쇼에는 메인 쉐프로 홍신애 요리 연구가, 대한당뇨병학회 홍보위원회 영양 파트 소속 이신비 영양사, 노미라 영양사가 참가했다.

 

이들 참가자들은 이번 쿠킹쇼에 참가, 통밀 파스타를 이용한 요리를 시연했다. 특히, 이번 쿠킹쇼에서 만들어진 당뇨병 환자들이 섭취하면 좋은 요리 총 4가지는 1주일에 1번씩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노보는 WDD 및 인슐린 100주년을 기념하는 임직원 참여 내부 이벤트도 진행했다. 

 

노보 측은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면서도 혈당이 치솟지 않도록 잘 조절하는 것이 당뇨병 관리의 핵심이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쿠킹쇼를 통해 소개된 메뉴들이 도움이 될 것”이고 전했다.

 

한편, 11월 14일, WDD는 1991년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당뇨병연맹(IDF)이 함께 전세계적으로 늘어나는 당뇨병에 대해 경각심을 일으키고자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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