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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제 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서 대통령표창 영예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1/11 [10:32]

삼진제약, 제 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서 대통령표창 영예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11/11 [10:32]

【후생신보】삼진제약(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 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 제품품질혁신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제품품질 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현저한 성과를 거둔 공로다.  

 

‘국가품질상(NQA)’은 지속적인 품질관리 및 혁신을 통해 우수한 경영 성과를 창출, 국가산업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기업을 선정, 표창하는 정부 포상제도다. 

 

삼진제약의 대통령표창 수상에는 품질업무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품질분임조의 역할이 컸다.

 

품질분임조는 2019년 ‘게보린 정 자동 시료 전처리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검사시간 단축’, 2020년 ‘블리스터 포장 설비 공정 개선을 통한 부적합품률 감소’, 2021년 ‘기송관 시스템을 통한 검체 이송 시간 단축’ 등 실제 품질 개선에 도움이 되는 노력들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3년 연속 ‘전국품질분임조대회 대통령상 금상’ 수상, 그리고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2020~2021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 등, 삼진제약이 품질시스템의 고도화를 통한 업무 향상과 고객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품질경영활동을 추진해 나가게 하는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삼진은 또, 지난 9월 16일,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의약품 시험 분야 및 품질관리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의약품 제조분야 최초로 국제규격(KS Q ISO/IEC 17025-인정번호 : KT983)에 부합하는 국제 공인시험기관으로도 인정받았다.

 

회사가 인정을 획득한 범위에는 최근 제약계 이슈인 ‘니트로사민’ 불순물(NDMA) 분석법과 대표 품목인 항혈전제 ‘플래리스 정(클로피도그렐황산염)’에 대한 ‘정량시험’, ‘용출시험’, ‘확인 및 순도시험’ 등의 주요 시험 항목이 포함됐다.

 

삼진제약 장홍순 대표이사는 “제 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 제품품질혁신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삼진제약은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확보된 의약품으로 국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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