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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의료재단, ‘국가검진기관 평가’에서 일반검진 ‘최우수 등급’

고객에게 한층 더 발전된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

윤병기 기자 yoon70@whosaeng.com | 기사입력 2021/10/25 [09:26]

하나로 의료재단, ‘국가검진기관 평가’에서 일반검진 ‘최우수 등급’

고객에게 한층 더 발전된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1/10/25 [09:26]

【후생신보】 하나로 의료재단(이사장 권혜령)이 ‘국가건강검진기관 3주기 평가’에서일반검진 부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국가검진기관 평가는 국가건강검진의 질 향상과 수검자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건강검진 기본법 제15조(검진기관평가)에 의거, 3년 주기로 실시한다.

 

이번 3주기 의원급 국가검진기관 평가는 전체 2만 136개소 의원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의 평가기간을 거쳐 시행됐으며, 건강검진 기관의 자발적인 질 관리를 유도하고 국민이 우수한 건강검진 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검진 유형별 등급을 선정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http://nhis.or.kr-건강 iN) 및「The 건강보험」 앱에 결과를 공개한다.

 

하나로 의료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96.8점의 높은 점수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예방의학 명가로서 다시 한번 위상을 굳건히 세웠다. 연간 약 30만 명이 내원하는 의료기관인 하나로 의료재단은 맞춤형 종합검진 및 국가 5대 암 검진은 물론 각 종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등 검진에서 발견된 유질환자를 외래와 연계하여 치료까지 책임지는 통합 의료 프로세스인 ‘One Stop-Service’를 시행해 고객만족과 더불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하나로 의료재단의 권혜령 이사장은 “이번 국가검진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을 획득한 만큼 하나로 의료재단을 찾는 고객에게 한층 더 발전된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쓰겠다.”며, “그 뿐 아니라 코로나19의 위협으로부터 안심하고 병원에 방문할 수 있도록 바이러스 확산 및 감염방지에 만전을 기해 ‘코로나 안심병원’으로서 명성 유지에도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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