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초이스테크놀로지, 내년 1윌 대비 의약품 맞춤형 무선 온도계 출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4:45]

초이스테크놀로지, 내년 1윌 대비 의약품 맞춤형 무선 온도계 출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10/22 [14:45]

【후생신보】초이스테크놀로지(대표 최순필)가 의약품의 유통 관리를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는 무선 정밀 온도관제 솔루션 ‘CMS 온도계’의 기능을 개선, 최근 출시했다.

 

내년 1월부터는 백신, 인슐린 등 생물학적 제제의 유통 관리를 강화하는 개정안이 시행 예정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생물학적 제제 판매자는 냉장고․냉동고 등 보관시설에 설치된 자동온도 기록장치를 검정, 교정하고 그 기록을 2년간 보관토록 하고 있다.

 

특히, 생물학적 제제 등을 운송하는 수송설비에 자동온도기록장치(차량․수송용기 내부)와 온도계(수용용기 외부)를 의무적으로 설치, 수송 시 보관온도가 유지되는지를 사전에 검증해야 한다.

 

이에 초이스테크놀로지는 기존의 무선 정밀 온도관제 솔루션 CMS 온도계를 법 개정에 맞춰 의약품 유통업체 사용 시설 내 보관 시 뿐 아니라 수송 시에도 온도 관리 및 온도 데이터 저장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초이스테크놀로지 최순필 대표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인슐린제제 등과 같은 생물학적제제의 보관․수송에 대한 관리가 강화된다”며 “CMS 온도계를 통해 생물학적제제 관리 개정령에 맞춰 보관 및 수송시 온도 관리 및 이동 경로를 보다 명확하게 관리하는 등 신뢰성과 효율성을 비롯한 의약품 물류 선진화를 도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초이스테크놀로지 무선 정밀 온도관제 솔루션 CMS 온도계는 대한의사협회로부터 의료기관 백신 온도계 업체로 선정, 전국 의료기관에 무선 정밀 온도관제 솔루션 CMS 온도계를 공급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초이스테크놀로지, 의약품 온도관리, CMS 온도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