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삼진제약, NOAC ‘리복사반정’ 출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15:48]

삼진제약, NOAC ‘리복사반정’ 출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10/20 [15:48]

【후생신보】삼진제약(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이 ‘리바록사반’ 성분 비타민K 비의존성 경구용 항응고제(NOAC) ‘리복사반정’ 10mg, 15mg, 20mg 세 개 품목을 최근 출시했다.

 

리복사반정은 항응고제로서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 및 전신 색전증의 위험 감소, 심재성 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 예방 및 치료, 재발 위험 감소 등에 사용된다.‘리복사반’의 성분인 ‘리바록사반’은 다양한 임상과 오랜 기간 처방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인돼 널리 사용되고 있다.

 

삼진이 이번에 내놓은 10mg, 15mg, 20mg ‘리복사반 정’은 1일 1회 복용으로 2회 투여하는 약제 대비 우수한 복약순응도도 가졌다.그리고 삼진제약의 ‘리복사반 정’은 기존 NOAC 대비 최대 52% 저렴하게 약가를 산정했으며, 특히 10mg과 15mg의 경우 각각 같은 용량의 타 제품과 비교해 최저가로 출시해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경감됐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회사의 우수한 생산품질력을 기반으로 출시된 ‘리복사반’ 정은 경제적인 약가 산정과 오랜 기간 심질환 영역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NOAC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빠르게 높여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