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순천향대 김범태 교수, 자랑스런 신경외과 의사상 영예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0/18 [14:30]

순천향대 김범태 교수, 자랑스런 신경외과 의사상 영예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10/18 [14:30]

【후생신보】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경외과 김범태 교수<사진>가 최근 진행된 제61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자랑스런 신경외과 의사상’ 수상했다.

 

‘자랑스런 신경외과 의사상’은 국민과 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신경외과 의사에게 대한신경외과학연구재단이 수여하는 상이다. 상금 1,000만 원은 대한신경외과학관 건립기금으로 기부했다.

 

김범태 교수는 대한신경외과학회 학술지 편집위원장, 영문 신경외과 교과서 편찬위원장, 서울경인지회장,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 ‘전공의를 위한 신경해부학 강좌’를 26년간 열어 전공의 교육에 이바지했고, 순천향대 부천병원 뇌졸중센터장으로서 ‘뇌혈관수술 환우회’를 15차례 개최해 수술환자의 건강을 지속해서 살펴왔다.

 

한편, 이날 대한신경외과 이사회에서 김 교수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제62대 대한신경외과학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내년 11월부터 1년간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김범태 교수, 신경외과학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