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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79개월만 ‘부득이’ 박카스 가격 인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0/07 [12:22]

동아제약, 79개월만 ‘부득이’ 박카스 가격 인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10/07 [12:22]

【후생신보】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오는 11월 1일부터 약국에서 판매되는 박카스 D의 공급가격을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박카스D의 가격 인상은 지난 2015년 4월 1일 이후 79개월, 6년 7개월 만으로 인상 폭은 공급가격을 기준으로 12.2%다.

 

동아제약은 “이번 가격 인상은 그동안 약국과 고객의 부담을 감안해 공급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해 왔지만, 인건비와 물류비 등 제반경비의 지속된 상승으로 인해 부득이 하게 결정됐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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