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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5·20mg…한미 ‘리바록사반’ 전 용량 출시

우판권획득 2.5mg은 2022년 7월 3일까지 독점 판매, 한미의 특허 경영 성과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0/05 [10:48]

2.5·10·15·20mg…한미 ‘리바록사반’ 전 용량 출시

우판권획득 2.5mg은 2022년 7월 3일까지 독점 판매, 한미의 특허 경영 성과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10/05 [10:48]

【후생신보】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NOAC 계열 약물 중 가장 넓은 허가사항을 보유한 ‘리바록사반’ 성분의 전문의약품 리록스반정 4종(2.5mg, 10mg, 15mg, 20mg)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2.5mg을 포함, 전 용량을 출시하는 회사는 한미약품이 유일하다.

 

특히 리록스반 4가지 용량 중 2.5mg은 한미약품의 특허 중심 경영을 통해 우선판매허가를 획득, 2021년 10월 4일부터 2022년 7월 3일까지 독점판매하게 돼 눈길을 끈다. 한미의 특허 경영 성과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리바록사반 성분 물질특허 만료 익일인 지난 4일부터 45개 제약회사가 이 성분의 후발 의약품을 일제히 발매됐다.

 

리록스반은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 및 전신 색전증의 위험 감소, 심재성 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의 예방 및 치료 등에 사용되는 항응고제 전문의약품이다. 리바록사반 2.5mg의 경우 아스피린을 병용할 경우, 관상동맥질환 또는 증상이 있는 말초동맥질환 성인 환자에서 아스피린 단독요법보다 뇌졸중, 심근경색 및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상대적으로 감소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도출된 바 있다.

 

한미약품 우종수 대표이사는 “한미의 독보적 특허경영과 제제기술력을 토대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리바록사반 전 용량을 출시할 수 있게 됐다”며 “수입약이 주도해 오던 NOAC 계열 전문의약품 영역에서 의약품 주권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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