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두경부 종양 명의 이영만 교수, 한양대병원 진료 시작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10/01 [08:54]

두경부 종양 명의 이영만 교수, 한양대병원 진료 시작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10/01 [08:54]

【후생신보】두경부 종양 치료로 유명한 이영만 교수가 지난달 26일부터 한양대병원 성형외과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주요 진료와 연구 분야는 두경부 종양 및 연부조직 종양, 안면부 외상, 수부손상, 선천성 기형 등 재건성형 분야이다.

 

이영만 교수는 1979년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한양대병원에서 수련 과정을 마친 뒤 1987년부터 순천향천안병원에서 30여 년간 다양한 두경부 종양 치료와 연구에 전념해 왔다.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회장, 대한성형외과학회 대전충청지회 회장,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 및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한미세수술학회 정회원, 대한수부외과학회 정회원, 대한두경부종양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해왔다.

 

미세재건 수술 분야에서 국내외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한양대병원 성형외과는 성형외과학 관련 진료 및 치료 분야에서 최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하지 재건 분야에 있어서 빠른 수술과 높은 성공률로 환자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또한, 욕창 재건과 당뇨발, 사고 후 재건, 화상 후 재건에 있어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옆구리를 이용한 재건은 국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고, 유방재건 분야에서는 세명의 성형외과 전문의가 암환자의 수술 일정 지연없이 신속하게 수술과 재건이 이루어질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