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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스틸녹스, 포장 단위 ‘28정→14정’으로 변경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9/15 [10:07]

한독 스틸녹스, 포장 단위 ‘28정→14정’으로 변경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9/15 [10:07]

【후생신보】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국내 공급하고 있는 수면제 ‘스틸녹스(성분명 졸피뎀)’의 포장단위가 28정에서 14정으로 변경된다. 변경되는 제품은 스틸녹스정10mg, 스틸녹스CR정 6.25mg, 12.5mg으로 스틸녹스 전 품목이다.

 

포장단위 변경은 6.25mg의 경우에는 10월, 나머지 10mg, 12.5mg의 경우는 그 다음달인 11월부터 출하될 예정이다. 

 

스틸녹스의 포장단위 변경은 전 세계적으로 포장단위를 표준화하고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결정이라고 오리지널사 사노피 아벤티스의 결정이라고 한독은 밝혔다. 

 

스틸녹스의 포장 단위가 축소됨에 따라 단기 처방에 있어 약사의 조제 불편함은 감소하고 환자의 편의성은 높아질 수 있게 됐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이번 스틸녹스 포장 변경은 식약처가 강조하고 있는 졸피뎀 안전사용 기준 준수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보다 안전한 복용과 건강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스틸녹스는 졸피뎀 성분으로 가장 먼저 출시된 오리지널 의약품이다. 1990년대 출시돼 현재 전 세계 52개국에서 처방되고 있으며, 현재 10년 이상 글로벌 진정수면제(Hypnotics) 마켓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0년에 출시, 최근 5년 간 진정수면제 중 가장 높은 빈도로 처방되고 있다. 30년 이상 임상적 가치와 경험을 축적하고 있고 2,600편 이상의 관련 논문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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