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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비타민C 전문 브랜드 ‘비타그란’ 리뉴얼 출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8/31 [11:33]

동아제약, 비타민C 전문 브랜드 ‘비타그란’ 리뉴얼 출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8/31 [11:33]

【후생신보】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비타민C 전문 브랜드 ‘비타그란’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비타그란 리뉴얼에서 동아제약은 비타민C 함량 100mg, 400mg, 500mg 제품군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비타민C 제품이라는 것을 보다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오렌지를 반으로 자른 심볼을 새롭게 적용하고, 제품 패키지 메인컬러를 주황으로 통일했다. 또한, 용기의 활용도 및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틴케이스(물건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든 철재 상자)를 적용했다.

 

동아제약은 2004년 비타그란 드링크 출시를 시작으로 분말, 정제, 츄어블 등 다양한 제형의 제품을 차례로 시장에 내놓았다.

 

비타민C는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 철의 흡수,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다.

 

김민혁 동아제약 브랜드매니저는 “최근 간편식, 배달음식 섭취가 늘면서 비타민C의 주요 공급원인 과일, 채소의 충분한 섭취가 어려워졌다”며,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비타민C를 채울 수 있는 비타그란으로 몸 속 활력을 더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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