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삼천당제약, 경구용 GLP-1 임상․계약 가시권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8/26 [09:42]

삼천당제약, 경구용 GLP-1 임상․계약 가시권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8/26 [09:42]

【후생신보】삼천당제약은 26일 자사의 platform 기술인 S-PASS를 활용해 개발 중인 경구용 GLP-1(Liraglutide, 빅토자 및 삭센다)의 비임상에서 주사제 대비 동등 및 우월성이 확인, 최종 보고서가 나오는 대로 임상 신청을 하기로 해외 파트너사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삼천당은 혈당 강하 및 체중 감소 효과를 동물시험을 통해 GLP-1(Liraglutide) 주사제와 경구제를 4주간 비교 평가했다. 1차 평가지표인 당화혈색소는 주사제와 동등한 감소 효과를 나타냈고, 2차 평가지표인 체중 감소 효과는 주사제 대비 경구제가 우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삼천당제약 연구팀은 경구용 인슐린에 이어 GLP-1에서도 혈당강하 및 체중 감소 효과를 확인함에 따라 해외 CRO 기관의 최종보고서가 나오는 대로 경구용 인슐린과 함께 임상 신청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동물시험은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파트너사가 선정한 해외 CRO 기관에서 수행했다”고 밝히고 “현재는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임상을 실시할 CRO 업체를 선정해 임상시험 계획서(IND)를 작성 중으로, 경구용 인슐린 및 GLP-1 모두 연내 임상 신청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