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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인간호재단, ‘2021 제2차 김모임 포럼’ 온라인 개최

오는 13일 ‘간호인력정책-간호법 제정’ 주제로 진행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8/10 [08:44]

국제한인간호재단, ‘2021 제2차 김모임 포럼’ 온라인 개최

오는 13일 ‘간호인력정책-간호법 제정’ 주제로 진행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1/08/10 [08:44]

【후생신보】 사단법인 국제한인간호재단(이사장 이태화)은  ‘2021 제2차 김모임 포럼’을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발생한 COVID-19 상황을 거치면서 가장 보편적이고 필수적인 보건의료 대응인력으로 간호 인력이 주목받고 있으나 그 규모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간호계는 인력 충원을 간절히 호소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정부의 효과적인 방안도 여전히 제시되지 않고 있다.

 

재단이 ‘간호인력관리’를 올해의 대주제로 정한 이유다. 온라인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포럼의 세부 주제는 ‘간호인력정책-간호법 제정’으로 여러 교수, 간호사, 간호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 신청을 한 상태다.

 

1부 발제 강연은 동국대 법과대학 이상영 교수가 ‘간호의 독립과 전문화를 위한 입법 필요성’이라는 제목으로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 및 실현 방안에 관해 논할 예정이다.


2부 토론은 대한간호협회 정책국 송명환 팀장, 중앙일보 신성식 복지전문 기자, 보건복지부 간호인력정책과 양정석 과장,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비상임조정위원 장수태 박사가 토론위원으로 참여해 간호법 마련에 관한 입장을 각각 제시하게 된다.

 

환자와 간호의 질적 향상을 위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간호법 통과가 절실한 상황에서 재단은 이번 포럼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간호법에 주목하고 관심을 갖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참가 희망자들은 포스터에 기재된 경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국제한인간호재단 김모임 포럼은 재단이 2016년부터 간호 및 보건의료계의 주요 이슈와 관심사를 주제로 간호학생, 간호사, 간호교수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연 4~6회 개최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김모임 발전기금에서 후원하고 있다.


김모임 박사는 보건복지부 장관, 세계간호협의회 회장과 세계보건기구 간호협력센터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한국간호의 세계적 위상정립에 기여한 공로가 큰 국제적인 간호리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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