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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서비스 개선 및 보편적 건보 발전방향 모색

건보공단, 개발협력 국제 세미나 개최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8/06 [07:29]

의료서비스 개선 및 보편적 건보 발전방향 모색

건보공단, 개발협력 국제 세미나 개최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8/06 [07:29]

【후생신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5일 인도네시아, 몰도바, 조지아, 카자흐스탄 4개국을 대상으로 보건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보편적 건강보장 달성 방안 및 지속가능한 제도운영 방안을 토론하는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신남방 정책국인 인도네시아의 건강보험공단, 신북방 정책국 중 카자흐스탄 사회보험기금, 조지아 보건부, 몰도바 보건부‧건강보험기금이 참석했다.

 

또한, 체제전환국의 보건제도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세계은행의 보건경제 전문가들도 참석해 보건의료서비스 개선 및 보편적 건강보장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건보공단은 인도네시아 건강보험공단과 지난 2017년부터 업무협약을 맺어 보건제도 운영경험 공유 등의 교류를 활발히 이어왔으며, 세계은행과는 2015년부터 보건관련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며 개발도상국의 보건제도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건보공단 이해종 건강보험연구원장의 환영사와 인도네시아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각 기관 관계자들이 건강보험제도 운영경험과 당면 과제를 발표하였으며,

 

특히 코로나19 시대에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한국의 건강보험제도 발전과 운영 노하우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활발한 토론을 이어나갔다.

 

이해종 건강보험연구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각 국가 건강보험제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관계가 구축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향후 세계은행과 협력하여 신남방, 신북방정책 국가와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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