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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엘오공’, 제네릭 시장 2분기 처방액 1위

2분기 누적 매출액 ‘11억 8,000만 원…4월 발매 첫 주부터 1위 유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7/21 [14:00]

보령제약 ‘엘오공’, 제네릭 시장 2분기 처방액 1위

2분기 누적 매출액 ‘11억 8,000만 원…4월 발매 첫 주부터 1위 유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7/21 [14:00]

【후생신보】‘아토르바스타틴+에제티미브’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제네릭 시장에서 보령제약(대표 안재현·이삼수)의 ‘엘오공(L50)’이 원외처방액 1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1일, 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 자료에 따르면, 보령제약 엘오공(L50)의 2분기(4월~6월) 누적 원외 처방실적은 11.8억 원 이었다. 이는, ‘아토르바스타틴+아제티미브’ 제네릭 가운데 1위 기록이다.

 

특히 엘오공은 4월 출시 이후 첫 주부터 현재까지 1위를 유지하며, 매달 30%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엘오공은 오리지널인 아토젯의 제네릭이다. 아토젯은 올해 1월 재심사 기간 만료로 현재 총 100여개의 제네릭이 발매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

 

보령은 엘오공 발매에 앞서 해당 시장을 대상으로 사전 영업, 마케팅을 적극 진행해 왔고 이게 먹혔다는 분석이다.

 

보령제약 RX부문 윤상배 부문장은 “보령제약만의 학술 영업․마케팅 역량을 집중한 결과, 엘오공이 제네릭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최근 개설한 사내 스튜디오 ‘브링온(BRingON)’을 통해 웨비나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를 개발해 엘오공(L50)의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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