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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N, 메디컬뷰티사업 강화 박차

한독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티’ 등 피부과 치료제 4종 공동 판매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7/07 [09:29]

inno.N, 메디컬뷰티사업 강화 박차

한독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티’ 등 피부과 치료제 4종 공동 판매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7/07 [09:29]

【후생신보】inno.N(대표 강석희, 이하 이노엔)이 한독과 피부과 치료제 코프로모션에 착수하며 메디컬뷰티사업 강화에 나섰다.

 

지난 해 병의원 전용 코스메슈티컬 제품과 금 나노입자를 활용한 여드름 치료용 앰플을 선보인 이노엔은 한독과 계약으로 오리지널 전문의약품까지 확보하며 피부과 시장 경쟁력을 한층 더 높였다는 평가다.

 

한독과 계약으로 클리닉 및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공동 영업․마케팅에 나서게 되는 제품은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티’, 피부염 및 습진 치료제 ‘더마톱’, ‘에스파손’, 알러지성 피부질환 치료제 ‘알레그라정’ 등이다.

 

앞서 이노엔은 지난 해 병의원용 더마 화장품 ‘클레더마’를 시작으로 탈모 두피관리 브랜드 ‘스칼프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를 잇따라 선보이며 뷰티 사업에 공을 들여왔다.

 

기존의 ETC(전문의약품) 영업마케팅조직과 별개로 피부과 병의원만 전문적으로 공략하는 메디컬 전담 조직을 만들었고, 자체 제품 영업 및 의료기기 제휴 영업 등을 활발히 벌이며 제품 라인업과 판로를 늘렸다.

 

이노엔 전경희 뷰티헬스 사업본부장은 “여드름치료제 크레오신티 등 국내 대표 피부과 치료제의 코프로모션을 통해 제품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일반 소비자 시장 및 피부과 병의원을 공략하는 다양한 제품들로 inno.N의 뷰티사업 경쟁력을 한 단계 더 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독 General Medicine 프랜차이즈 안지영 전무는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티는 톡톡이라고 불리며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다”며 “피부과 영역에 경쟁력을 갖고 있는 이노엔과 협력해 피부과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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