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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건강이 최우선’…보령제약 ‘백신 휴가’ 도입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6/01 [11:14]

‘직원 건강이 최우선’…보령제약 ‘백신 휴가’ 도입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6/01 [11:14]

 【후생신보】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독려를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전 임직원 대상으로 ‘백신 유급휴가’를 시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보령제약 임직원들은 접종 당일과 다음날 총 2일의 유급 휴가를 지원받게 된다. 또, 두 차례 맞아야 하는 백신의 경우 연차 소진 없이 총 4일의 유급 휴가가 주어진다. 보령은 백신을 접종한 임직원들에게 격려품으로 ‘배달앱 상품권’도 지급 중이다.

 

보령의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잔여 백신 예약 및 접종을 시작한 지난달 27일 당일부터 발빠르게 시행됐다.

 

보령제약 안태완 인사팀장은 “사람의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인 만큼, 무엇보다 임직원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백신을 접종한 임직원들의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유급휴가를 신속하게 도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코로나19 국난 극복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하는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안태완 팀장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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