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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의원 최고의원 출마…의료계의 난항 예상

출마 기자회견서 지지 호소 “민주당 가치 키워 정권 창출하겠다”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4/16 [12:20]

강병원 의원 최고의원 출마…의료계의 난항 예상

출마 기자회견서 지지 호소 “민주당 가치 키워 정권 창출하겠다”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4/16 [12:20]

【후생신보】금고형 의사 면허취소 관련 법안을 발의한 강병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에 출마했다.

 

강 의원이 민주당 지도부에 입성하면 의료계의 난항이 예상된다.

 

현재 민주당은 의사면허 취소 및 수술실 CCTV 관련 법안 통과를 밀어붙이고 있다. 이번 법안이 국회 통과 여부가 4월 마지막 주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강 의원은 지난 16일 국회에서 최고의원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은 검찰개혁을 추진하는 만큼 민생개혁을 이루지 못했고, 자기 자신의 허물을 제대로 살피지 못 했다"며 "무엇보다 국민의 목소리 앞에 겸허하고 겸손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집권여당 국회의원인 나부터 반성한다"며 "최고위원으로 출마하며 국민과 당원 여러분에게 약속드리며 우리 안의 특권 남용이나 부정부패, 갑질은 끝까지 찾아 고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대 국회 원내대변인 강병원은 바닥 대변인으로서 국민과 소통했다”며 “21대 국회의원 강병원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의료법 개정안을 주도 하고 국회상임위를 통과시켰다”라고 밝혔다. 

 

또한, “도전하고 혁신하며 성공을 만들었던 강병원은 이제 이제 민주당 가치를 지키고 키워서 정권 재창출에 반드시 성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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