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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흉부 X-ray AI 솔루션’ 유효성 입증

영상의학분야 세계 권위지 ‘Radiology’에 연구논문 게재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16:11]

뷰노 ‘흉부 X-ray AI 솔루션’ 유효성 입증

영상의학분야 세계 권위지 ‘Radiology’에 연구논문 게재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1/04/01 [16:11]

【후생신보】  뷰노의 인공지능 기반 흉부 X-ray 판독 보조 솔루션의 임상적 가치와 유효성이 세계적으로 입증됐다.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기업 뷰노(대표 김현준)는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흉부 X-ray 판독 보조 솔루션의 임상적 가치와 유효성을 입증한 논문이 영상의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Radiology’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뷰노의 이번 성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와 CE 인증을 획득한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흉부 X-ray 판독 보조 솔루션인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VUNO Med®-Chest X-ray™)의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자의 편향이 최소화된 설계의 연구를 통해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입증했다는 데에 높은 의의가 있다.

 

나아가 뷰노는 질병관리본부의 임상연구정보서비스에 해당 연구 계획부터 결과까지 등록해 높은 신뢰도를 확보했다.

 

이 논문의 주저자인 뷰노의 성진경 의학실장은 “영상의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술지인 Radiology에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 임상 연구가 게재돼 매우 뜻 깊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임상적 가치가 검증된 뷰노의 솔루션이 더 많은 국내외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 숙련도가 다른 평가자들로 구성된 세 그룹(영상의학 수련의, 비흉부 영상의학 전문의, 흉부 영상의학 전문의) 모두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을 활용해 흉부 X-ray를 판독했을 때, 단독으로 판독했을 때보다 병변 및 영상 단위의 모든 지표에서의 진단 정확도가 유의미하게 개선되는 한편, 판독 시간은 평균 약 50%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따라서 단일 병변뿐 아니라 복합적인 병변과 소견을 가진 사례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진단 보조 도구임이 확인된 것이다.

 

논문의 교신저자인 뷰노의 정규환 기술총괄 부사장(CTO)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더불어 다양한 연구 결과를 세계적인 학술지에 발표해 뷰노메드 솔루션에 대한 임상적 가치를 입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는 ▲결절 ▲경화 ▲기흉 ▲흉수 ▲간질성 음영 등 주요 흉부 X-ray 영상의 이상소견을 높은 성능으로 탐지하고 병변 부위를 정확히 제시해 의료진 판독을 돕는 인공지능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2019년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및 2020년 6월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으며 같은해 4월에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GS인증 1등급을 획득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신SW상품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Radiology는 영상의학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SCI 저널로서 북미영상의학회(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RSNA)가 1923년부터 발간하고 있으며 2019년 기준 논문인용 지수(Impact Factor)가 7.93에 달해 2019년 한 해에만 5만 2,000건 이상 인용되는 등 영상의학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학술지로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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