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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 교수진, 비만학회 최우수상 등 다수 수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6:56]

고려대 안암 교수진, 비만학회 최우수상 등 다수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3/29 [16:56]

▲ 고려대 안암병원 전경

【후생신보】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연구팀이 대한비만학회에서 최우수상 등 다수 상을 잇따라 수상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따르면 내분비내과 김지윤 교수와 핵의학과 박기수 교수는 지난 26~27일 양일간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호텔에서 열린 제53차 대한비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같은 병원 가정의학과 남가은 교수가 우수 구연상을 받았다.

 

김지윤․김남훈 교수 연구팀은 ‘Weight-adjusted Waist Index, an anthropometric index for sarcopenic obesity: validation study in a multi-ethnic population’ 발표로, 핵의학과 박기수, 김성은 교수 연구팀은 ‘Physical exercise reduces obesity-induced inflammatory metabolic activity of psoas muscle in obese women: a pilot prospective 18F-FDG PET/CT study’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가은 교수 연구팀의 발표 주제는 ‘Association of dynamic changes in metabolic syndrome status with the risk of Parkinson’s disease: A nationwide cohort study’다. 해당 논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이용해 약 2년 간격의 대사증후군 상태 변화 양상과 파킨슨병 발생 위험 간의 관련성을 밝혔다.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된 금번 2021 대한비만학회 춘계학술대회는 역대 최대인 857명이 등록하였고 총 72편의 초록이 발표됐다. 최우수 및 우수 구연자 총 6명의 수상자 중 절반을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진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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