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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재난지원 추경, 복지위서 심사

비접촉식 체온계 약국 지원안과 동시 진행

박원빈 기자 wbp@whosaeng.com | 기사입력 2021/03/17 [09:53]

약국 재난지원 추경, 복지위서 심사

비접촉식 체온계 약국 지원안과 동시 진행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3/17 [09:53]

【후생신보】 코로나19 지정병원·보건소 인근 약국에 대한 한시적인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증액안 심사가 복지위에서 진행된다.

 

산자위는 지난 15일 예산소위원회를 열고 추경안을 심사한 결과 소위원회에서는 약국에 대한 손실보상금 증액안을 산자위에서 심사하는 것이 맞는지 여부가 논의됐고 결과적으로 복지위를 통해 처리하는 방향으로 결론내렸다.

 

이에 따라 복지위는 17일 예산소위에서 비접촉식 체온계 약국 지원안과 함께 추경안 두 건을 심사하게된다.

 

앞서 이동주 의원은 산자위에 전국 59개 감염병전담병원과 240개 시군구 보건소 인근 약국 422곳에 각각 300만원의 한시 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총 12억 6,600만원 추경 증액안을 서면 제출한 바 있다.

 

이대로라면 코로나 지정병원과 보건소 인근 약국이 한시적이지만 실질적 피해보상금을 지급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물론 17일 복지위 추경 전체회의와 예산소위 심사·의결을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통과 후 본회의 처리돼야 최종 추경 증액안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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