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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백신 부작용 근육통,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증상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 58%···77만명 중 44만7,000명 접종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3/10 [15:35]

코로나 19 백신 부작용 근육통,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증상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 58%···77만명 중 44만7,000명 접종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1/03/10 [15:35]

후생신보 윤병기 기자】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3.10일 0시 기준)는 총 5,786건(신규 935건)으로 확인됐다.

 

 

이상반응 5,717건(신규 927건)은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 사례였으며,50건(신규 7건)의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경련 등 4건(신규 0건)의 중증 의심 사례, 15건(신규 1건, 중증의심사례 사망 1건)의 사망 사례가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 정은경, 이하 ‘추진단’)은  10일 0시 기준 신규로 60,662명이 추가 접종받아 446,941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접종률이 57.6%였다고 밝혔다.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은 173,537명(84.9%), 요양시설은 68,674명(63.3%), 1차 대응요원은 18,995명(25.1%),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177,684명(53.8%), 코로나19 환자치료병원은 8,051명(14.2%)이 예방접종을 받았다.
 
전체 접종자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사람은 43만8,890명, 화이자 백신을 맞은 사람은 8,051명이다.

 

현재 화이자 백신은 코로나19 치료병원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접종하고 있다. 전날 하루 접종자 6만662명을 시도별로 보면 경기가 1만800명으로, 접종자 수가 가장 많았다.

 

이어 서울 1만514명, 부산 5,081명, 경남 4,597명, 경북 3,724명, 전남 3,640명, 전북 3,327명, 대구 3,202명, 강원 3,072명, 광주 2,891명, 충남 2,752명, 대전 2,028명, 인천 1,951명, 충북 1,267명, 울산 1,077명, 제주 727명, 세종 12명 순이었다.

 

현재 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 초도 물량으로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두 백신 모두 2차례 접종이 필요하며, 현재는 1차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8주, 화이자 백신은 3주 간격으로 다음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다.

 

추진단은 필수 활동 목적으로 국외방문이 불가피한 경우 개인의 감염 예방과 바이러스 유입으로부터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행 절차를 마련한다. 

 

적용 대상은 국방·외교 등 국익과 직결되는 업무 수행을 위한 출국과 중요한 경제활동, 공익목적**으로 3개월 내외의 단기국외방문자로,국외 방문이 필요한 중대하거나 공익적인 사유가 있으면서, 방문예정국(또는 방문 기관)에서 백신접종 증명서를 요구하거나 코로나19 감염 및 전파 위험이 높은 지역, 변이바이러스 발생지역을 방문하는 경우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접종소요기간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하여야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의 특성을 반영하면 신청부터 접종 완료까지 약 2개월 정도로 예상된다.

 

접종완료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정부24 시스템을 통해 국·영문으로 예방접종증명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예방접종을 완료하였더라도 마스크 착용, 입국 시 격리조치 이행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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