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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신임회장에 유철욱 대표 선출

“시장 및 산업변화에 적극 대응해 산업계·협회 위상 제고 앞장” 강조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09:32]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신임회장에 유철욱 대표 선출

“시장 및 산업변화에 적극 대응해 산업계·협회 위상 제고 앞장” 강조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1/03/03 [09:32]

【후생신보】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유철욱 쥬디스코퍼레이션 대표가 선출됐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는 지난달 26일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제22회 정기총회에서 제9대 협회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출마한 유철욱 쥬디스코퍼레이션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고 밝혔다.

 

유철욱 신임 회장은 2024년 2월까지 3년의 임기 동안 1000여개 회원사를 대표해 협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유철욱 신임 회장은 “4차산업혁명에 걸맞은 변화를 바라는 시대적 요구가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에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산업계의 기대에 부응하는 한편, 회원사 권익향상 및 협회 위상 제고 등 협회의 기본 임무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IMDRF, Advamed, APACMed 등 해외 유관 단체와의 협업으로 국내 의료기기산업의 글로벌화를 꾀하고 내부로는 회원사의 오랜 염원인 회관 건립을 추진해 산업계 협력 및 사회 기여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 유철욱 신임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제22회 정기총회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유철욱 신임 회장은 건국대 임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쥬디스코퍼레이션을 설립, 대표이사로 취임하며 의료기기 업계에 투신했다.

 

이후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제 6,7대 이사회 임원으로 봉사했다. 8대 이사회에서는 부회장 및 유통구조개선TF위원장으로 이경국 전임회장을 도와 유통구조 투명성 강화에 일조했다. 이밖에 113 ROTC 총동문회장을 지냈으며 건국대 감사로 재임중이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올 예산 47억 7,160만원으로 확정하고 ▲의료기기 안전관리 체계 및 산업경쟁력 제고 ▲의료기기 적정보상 방안 마련 ▲정부·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의료기기 유통구조 개선 ▲산업계 역량 강화 ▲회원사 서비스 및 협력 강화 ▲국민과 함께하는 협회 및 산업계 지향 등 올해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한편, KMDIA 유철욱 신임 협회장은 건국대 임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쥬디스코퍼레이션을 설립, 대표이사로 취임하며 의료기기 업계에 투신했다. 이후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제 6,7대 이사회 임원으로 봉사했다. 8대 이사회에서는 부회장 및 유통구조개선TF위원장으로 이경국 전임회장을 도와 유통구조 투명성 강화에 일조했다. 이밖에 113 ROTC 총동문회장을 지냈으며 건국대 감사로 재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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