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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첨단융복합 메디클러스 육성 다짐

김은미 이대 총장 "새로운 명문 이화의 핵심 성장 동력“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6:17]

이화 첨단융복합 메디클러스 육성 다짐

김은미 이대 총장 "새로운 명문 이화의 핵심 성장 동력“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1/03/02 [16:17]

【후생신보】 이화여대 제 17대 김은미 총장이 이화의 미래 발전 방향으로 신촌 캠퍼스와 목동병원, 서울병원을 이화 첨단융복합 MediCluster (Ewha Leading-Edge Medi·Healthcare Cluster [ELEC])로 묶어 새로운 명문 이화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은미 신임 총장은 지난달 26일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이화가 세계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디지털 사회를 선도하는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콘텐츠 구축, 투자를 통한 연구중심대학 미래 견인, 이화 첨단융복합 메디클러스터 구축, 구성원 상호존중 문화 등을 통해 새로운 시대, 새로운 명문 이화를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을 강조했다.

 

김은미 총장은 이화의료원은 여성의 삶을 향상하는 데 막대하게 기여해 왔다“1887년 개원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병원인 보구녀관의 정신을 이어받은 이화의료원과 의과대학은 2019년 서울병원 개원과 의과대학 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은미 총장은 이화의료원이 목동병원과 서울병원의 양 병원 체제의 시너지를 살려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중심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신촌 캠퍼스와 목동병원, 서울병원을 이화 첨단융복합MediCluster (Ewha Leading-Edge Medi·Healthcare Cluster [ELEC])로 묶어 새로운 명문 이화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총장은 이화 135년 역사와 정신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대가 던지는 도전과 위기에서 기회를 창출하고, 끊임없이 자기 성찰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면서, 새로운 명문 이화로의 길을 이화의 구성원들과 함께 굳건히 개척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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