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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최종순 교수, 복지부 장관상 수상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26 [11:55]

고신대복음병원 최종순 교수, 복지부 장관상 수상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1/01/26 [11:55]

【후생신보】  최종순 고신대복음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최 교수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의 제외국인 진료활성화를 위해 100일 동안 현지에서 의료봉사를 시행 했으며 국민보험공단과 함께 부울경지역의 의료사각지대를 찾아 꾸준히 의료봉사에 참여하고 지역 내 방송뿐 아니라 건강강좌에 꾸준히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 했다.

 

비타민 박사로 불리는 최 교수는 비타민C의 효능에 관련된 논문들을 꾸준히 발표했으며 최근에 발표한 ‘방사선 치료 시 고용량 비타민C 정맥투여가 유방암 재발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을 통해 비타민C가 암재발률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최 교수는 연구 결과로 방사선 치료를 받는 유방암 여성들에게 비타민C 고용량 정맥 투여가 재발방지의 보조적 치료요법 뿐만 아니라 방사선 치료 효과를 더 높여주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한편 비타민C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이는 피로회복 효과에 도움이 된다는 지론을 가진 최 교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 월드 2019에 등재되기도 했으며 현재 부산가정의학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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