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중앙대병원 최병인 교수,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 헌정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09:24]

중앙대병원 최병인 교수,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 헌정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1/01/19 [09:24]

【후생신보】 최병인  중앙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지난 14일 쉐라톤 서울팔레스 강남호텔에서 열린 대한의학회 2021 정기총회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최병인 교수는 한국 영상의학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이끈 국제적인 영상의학자로 인정받아 이번에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최 교수는 소화기 영상의학 분야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세계적인 석학으로 SCI 국제학술지에 450여편의 논문과 국제학술대회에서 650여편의 학술연제를 발표했으며, 현재에도 활발한 학술 및 교육활동을 지속하며 국내 영상의학이 선진국 반열로 올라서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 3대 복부영상의학회(미국, 아시아, 유럽)로부터 금메달(Gold Medal)을 수상한 세계 유일의 복부영상의학자인 최 교수는 세계초음파학회 수석부회장, 아시아복부 영상의학회 회장, 아시아 오세아니아 영상의학회 회장, 아시아초음파의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세계초음파의학회 이사 및 교육위원장, 북미 영상의학회의 국제 자문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