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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세탁해도 되는 기능성 항균 마스크 내놔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12/14 [16:01]

대웅, 세탁해도 되는 기능성 항균 마스크 내놔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12/14 [16:01]

【후생신보】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20번 세탁해도 기능성이 유지되는 ‘대웅제약 퓨어킷 항균마스크’<사진>를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대웅 측에 따르면 ‘퓨어킷 항균 마스크’는 기존 마스크의 불편한 점을 보완하고 기능성과 경제성까지 고루 갖춘 제품이다.

 

바깥 면은 특수 코팅 처리돼 마스크 안쪽으로 수분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했고, 안쪽 면은 땀과 수분을 잘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되도록 했다.

 

특히, 은이온 원사를 사용한 ATB-UV+(Antibacterial-Ultraviolet) 원단을 사용해 99.9% 항균 효과와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기능성 마스크로, 20번 세탁해도 기능성이 유지돼 경제적이다.

 

또한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해야 하는 상황을 고려해 3D 입체디자인으로 제작, 숨쉬기가 편하고 귀가 아픈 불편함도 최소화했다. 콧 등 라인에 있는 봉제선을 제거해 흘러내림이나 자국이 남지 않고 편안하게 밀착하도록 설계됐다.

 

검은색(사이즈 M, L)과 분홍색(사이즈 M) 2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으며 제습탈취제가 가능한 케이스까지 제공, 보다 위생적으로 마스크를 휴대할 수 있다. 전국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내일 15일부터는 대웅제약몰(https://smartstore.naver.com/malldaewoong)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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