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MFC, 고려대 의대에 의학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17:29]

MFC, 고려대 의대에 의학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11/30 [17:29]

【후생신보】원료전문제약기업 MFC(대표이사 황성관)가 지난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윤영욱)에 의학발전기금 1,000만 원과 KF94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

 

MFC는 고지혈증 치료제에 들어가는 핵심 중간체 생산공정 기술을 보유한 원료의약품(API) 전문 기업으로 이번 의학발전기금은 의과대학 학생연구회 활성화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또한 마스크 1만장은 현재 임상실습과 시험을 위해 등교하는 의대생들과 대학원생, 연구원 등 의과대학 구성원에게 배포하기로 했다.

 

전달식에서 황성관 대표이사는 “발전기금을 통해 학생들의 연구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대의대의 눈부신 성장을 위한 응원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영욱 의과대학장은 “쾌척해주신 발전기금을 통해 미래의학을 이끄는 의사과학자를 키워내는 데 더욱 집중하겠으며, 마스크도 의과대학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MFC, 고려대 의대, 발전기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