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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을지대병원 권영우 교수, 대한수부외과학회 ‘최우수학술상’ 수상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6:05]

노원을지대병원 권영우 교수, 대한수부외과학회 ‘최우수학술상’ 수상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11/23 [16:05]

【후생신보】 권영우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2020년 대한수부외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최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권영우 교수는 지난 11월 6일 열린 학술대회에서 ‘주상골 잠김 금속판을 이용한 불안정성 주상골 골절 불유합의 치료’라는 연구 주제로 이 상을 받았다.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권영우 교수는 “주상골은 독특한 혈액공급, 표면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관절연골, 운동역학적 특징 등으로 골절 시 불유합의 빈도가 높다. 특히 곱사등 변형, 불유합 부위의 골결손이 큰 경우 적절한 골이식 및 안정적인 내고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연구를 통해 불안정성 주상골 불유합의 치료를 위해 주상골 잠김 금속판을 사용했다. 그 결과 과거에 사용하던 K-강선 고정이나 무두압박 나사못을 사용해 고정하는 것보다 수술이 수월하고 성공적인 골유합과 우수한 임상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권영우 교수는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정형외과에서 상지 외상 및 스포츠 손상을 전담으로 진료하고 있다.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수부외과학회, 대한미세수술학회, 대한스포츠의학회, 대한정형외과 초음파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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