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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미참의료인상에 김우정 원장·비전케어 선정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 “묵묵히 애쓰는 봉사자 발굴해 시상하겠다”
12월 7일 롯데호텔서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 맞춰 시상식 개최 예정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6:04]

제19회 한미참의료인상에 김우정 원장·비전케어 선정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 “묵묵히 애쓰는 봉사자 발굴해 시상하겠다”
12월 7일 롯데호텔서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 맞춰 시상식 개최 예정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11/23 [16:04]

【후생신보】  음지에서 인술을 베풀고 있는 ‘참의료인’을 발굴, 숭고한 뜻을 기리는 ‘한미참의료인상’의 올해 수상자로 김우정 원장과 사단법인 비전케어가 선정됐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홍준)는 오늘(23일) 오전 ‘제19회 한미참의료인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의 수상자로 ‘김우정 원장(헤브론의료원), 사단법인 비전케어(대표·김동해)’을 각각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박홍준 회장은 “귀한 시간을 내어 의료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는 의료인에게 존경을 표하며 이번 심사에서는 특히 너무도 훌륭한 업적을 가진 후보자 분들로 인해 심혈을 기울여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한미참의료인상’은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애쓰는 봉사자를 꾸준히 발굴 할 것이며 이번에 선정된 김우정 원장과 사단법인 비전케어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한미참의료인상’은 서울특별시의사회와 한미약품(주)가 공동으로 지난 2002년에 제정,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12월 7일 오후 6시30분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에 맞춰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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