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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개발원,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신체활동 콘텐츠 강화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3:48]

건강증진개발원,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신체활동 콘텐츠 강화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11/23 [13:48]

【후생신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과 대국민 건강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9일 체결했다.

 

협약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앱과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사업을 연계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코로나19 사태 극복 방안을 발굴하고, 한국형 뉴딜정책에 부합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확장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군 대상자에게 모바일 앱과 디바이스(스마트밴드 등)를 활용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원하는 앱으로, 지난 4월에는 국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확장했다.

 

‘국민체력100’은 개인별 체력수준을 측정해 맞춤형 운동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체력관리 서비스로, 만 11세 이상 국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양 기관은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앱의 걸음 수를 공유하고, 신체활동 동영상을 제공하는 등 사업 간 연계를 추진한다.

 

또한, 전 국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상호 기술지원 및 자문, 학술행사 공동개최, 관련 지식과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건강증진 및 지역보건 분야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기로 했다.

 

조인성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원장은 “양 기관이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면, 걷기 활성화 및 건강생활 실천율 증가를 이끌어낼 것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됐던 국민 신체활동이 활성화되고, 국민 삶에 다시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 더 나아가, 미래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 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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