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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에게 최고 법률 서비스 제공”

신장학회, 법무법인(유한) 바른과 협약 체결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6:55]

“회원들에게 최고 법률 서비스 제공”

신장학회, 법무법인(유한) 바른과 협약 체결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10/28 [16:55]

▲ 좌측부터 김경수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최범순 총무이사, 박철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 양철우 이사장, 김미연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김성균 대외협력이사.

【후생신보】  신장학회가 회원들에게 고품질의 의료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한신장학회(이사장 양철우)는 지난 26일 학회 사무실에서 법무법인(유한) 바른(대표변호사 박 철)과 양 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대한신장학회 소속 회원들은 국내외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소송서비스, 금융법무, 조세분쟁법무, 공정거래법무, 지식재산권법무 및 법인의 활동을 위한 법적 환경 마련 등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 실무를 담당한 김범석 대외협력이사(신촌세브란스병원)와 김성균 대외협력이사(한림대 성심병원)는 “회원들에게 전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법무법인(유한) 바른과 MOU를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양철우 이사장(서울성모병원)은 “대한신장학회와 법무법인(유한) 바른이 업무협약을 맺음으로써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법무법인(유한) 바른 박 철 대표변호사는 “신장학회가 바른을 선택해 준데 감사드리며 학회 회원들에게 법무법인 바른의 고품질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신장학회는 1980년 창립, 올해로 40주년 맞이했으며 다학제 회원 2,000명으로 구성된 중견학회이다.

 

또한 법무법인(유한) 바른은 1998년 창립된 이래 눈부신 속도로 성장해 자타가 공인하는 ‘송무강자’라는 세평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로펌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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