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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新 ‘비오비타’ 모델 김윤아 발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10/20 [17:50]

일동제약, 新 ‘비오비타’ 모델 김윤아 발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10/20 [17:50]

【후생신보】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자사의 낙산균․유산균 브랜드인 ‘비오비타’ 광고 모델로 그룹 자우림의 김윤아를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비오비타는 최근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기존 비오비타의 정체성과 특장점을 살리고 성분 및 균주를 보강하는 한편, 아기뿐 아니라 어른까지 온 가족이 섭취할 수 있는 장 건강용 제품으로 거듭난 것이다.

 

비이비타 시리즈는 아기용 ‘비오비타 배배’와 만 3세 이상 유아부터 성인을 위한 ‘비오비타 패밀리’ 2종으로 구성돼 있다.

 

비오비타에 들어있는 낙산균과 유산균, 소화균은 장 건강에 유익한 균주들로, 특히 낙산균의 경우 자체 보호막이 있어 코팅 등 인위적 가공 없이도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며, 산소가 없는 장 내에서도 정착․증식해 제 기능을 발휘한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김윤아의 똑 부러지는 이미지와 기분 좋은 음색이 브랜드를 알리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택하게 됐다”며 “광고모델인 김윤아와 함께 낙산균과 비오비타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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