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방역당국, 수도권 요양병원 등 전수조사 착수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5:57]

방역당국, 수도권 요양병원 등 전수조사 착수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10/19 [15:57]

【후생신보】 SCR 재활병원, 해뜨락요양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병한 가운데 수도권 요양병원, 정신병원, 요양시설에 대한 전수 검사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보건당국은 의료기관 중심의 집단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며 19일 이같이 밝혔다. 대상은 시설 종사자 13만 명과 노인주간보호시설을 주기적으로 이용하는 이용자 3만 명 등 총 16만 명이다.

 

당국은 이달 말까지 진단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본 후 필요시 다른 지역으로 전수 검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19일 오늘 새벽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사 수는 76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50명, 해외유입 25명이었다. 오늘까지 나흘연속 두자릿수 환자 발생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요양병원, 요양시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