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화제약, 강원도에 TDDS 전용 공장 신설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9/22 [17:03]

대화제약, 강원도에 TDDS 전용 공장 신설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9/22 [17:03]

【후생신보】대화제약이 강원도․횡성군에 제4공장 준공에 나선다. TDDS에 특화된 공장이다.

 

대화제약은 22일 강원도 횡성공장에서 강원도․횡성군과 4공장 신설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협약을 통해 대화제약은 오는 2023년 1월까지 약 420억 원을 투자, 횡성공장 내 부지에 경쟁력을 갖고 있는 TDDS 전문 제품 생산을 위한 공장을 신설하게 된다.

 

TDDS 시장은 노령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류마티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 등의 만성질환 비율이 높아지고, 경구용 진통제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로 인해 통증 완화용 파스나 크림 같은 국부 진통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지속 성장 중인 시장이다.

 

이날 MOU에 참석한 최문순 강원도 지사는 “이번 투자는 횡성군으로 이전한 기업의 성장과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보여주는, 강원도가 바라는 기업유치의 모델”이라며 “대화제약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함과 동시에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화제약 김은석 대표이사는 “신규 투자한 공장시설을 기반으로 회사를 더욱 성장시켜 궁극적으로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고 고용을 창출함으로써 강원도와 횡성군의 지원에 대해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