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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충북 제천시에 2,000만 원 기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9/21 [10:50]

유유제약, 충북 제천시에 2,000만 원 기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9/21 [10:50]

【후생신보】유유제약(대표이사 유원상, )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지원하고 수해복구를 돕기 위해 수재의연금 2,000만 원을 충북 제천시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제천 지역은 지난 8월 초 집중 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318가구 62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도로 등 공공부문을 제외한 사유시설 피해액만 141억 3,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이사는 “제천 지역 수해복구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히고 “수해 피해 지역이 신속히 복구돼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원한다”며 기부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유유제약은 2006년 충북 제천시 왕암동 일대 바이오밸리에 대지 2만평, 연건평 4,908평에 달하는 ‘KGMP’인증 생산공장을 완공해 정제, 캡슐, 산제, 연고 등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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