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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제2회 대한의학회 회원학회 대상 수상

김재규 회장 "앞으로도 연구 및 학회 활동 강화 의학 발전과 국민 건강에 기여"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09:38]

‘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제2회 대한의학회 회원학회 대상 수상

김재규 회장 "앞으로도 연구 및 학회 활동 강화 의학 발전과 국민 건강에 기여"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09/15 [09:38]

【후생신보】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회장 김재규 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가 제2회 대한의학회 회원학회 대상(大賞) 「세부·융합학회 부문」을 지난 8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의학회(회장 장성구)에서는 우리나라 의학 학문 발전을 이끌고 있는 회원학회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대한의학회 회원학회 대상’을 제정하였고,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시상을 했다.

 

이번에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가 선정된 세부·융합학회 부문 회원학회 대상은 기초 및 전문과학학회를 제외한 총 150개의 학회 중에서 학술활동의 결과, 임상진료지침 발표 등의 학회로서의 기본 역할의 충실도 및 대한의학회 회무에 대한 참여도를 평가하여 선정되었으며, 상패와 함께 상금 2,000만원이 지원되었다.


김재규 회장은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창립 23주년을 맞아 그동안 학회에서 꾸준히 이루어 낸 학술활동 업적 및 임상진료지침 개발에 대한 성과 등을 이번 수상을 통하여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 며 "학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수상의 기쁨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회장은 "대상 수상 학회라는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도 연구 및 학회 활동을 활발히 하여 의학 발전과 국민 건강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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